2008년 11월 24일
지구온난화에 태클을 걸다!
위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
1, CO2에 태클을 걸다
현재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담론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CO2,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이산화탄소는 그렇게 핵심에 있을 녀석이 아닙니다.
온실 기체중에서 기온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이산화탄소보다 메탄같은 녀석들이 훨씬 큽니다.
하지만 이산화탄소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메탄보다 더 크게 기여하는 것입니다. 인해전술이라는 것이지요.
지구온난화에서 인간, 정확하게는 산업화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은 삼단논법입니다.
하지만 이 전제들이 다 맞느냐고 묻는다면?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통한 지구의 연대 측정도 방사성 동위원소에 대한 내용이 무너지면 말짱 황입니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도 진화론을 통해 설명할 수 없는 생물이 나오면 말짱 황이라고 다윈 스스로가 종의 기원에서 이야기했습니다.
피타고라스가 그렇게 사랑하던 유리수도 root2 때문에 무너진 것입니다.
만약 저 삼단논법에서 1과 2가 문제가 있다면 3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1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태클을 걸 여지가 없어요.
2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산화탄소와 지구 평균 기온의 그래프는 서로 비슷한 경향을 보일 뿐입니다. 어느 것이 원인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온실효과의 기작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기온에 영향을 준다고 하지만.. 그것은 트랙백된 곳의 다큐멘터리를 보시면 초중반에 잘 설
명해줍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구라에요.
2. 과학적인 것을 근거로 내세우는 사람들은 과학적인가?
과학을 연구하는 교수님들은 언론이랑 대화하기 싫어합니다. 기자들이 기사를 이상하게 쓰기 때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기자들은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나름대로 해석해버립니다.
그리고 '왜곡된 과학적 사실을' 받아들이는 대중들도 나름대로 왜곡시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적 연구가 비과학적인 문제가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무엇을 주장할 때, 과학자들은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주장에 반박하는 타당한 연구가 나온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대중들은 싫어하죠. Yes면 Yes, No면 No이지, Maybe를 꺼내는 것은 싫어합니다.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과학적인 근거라면서 CO2와 지구 기온의 상관관계를 꺼냅니다.
그리고 온실효과의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상대를 설득시킵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은 과학적인 척을 할 뿐, 과학적이기는 커녕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미디어가 알려주는 내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3. 결국은 돈이 문제다!
사람은 돈이 아니라 밥을 먹고 살지만, 돈이 없으면 밥을 먹을 수가 없죠.
자연대생에게 말합니다.
"이과생을 사귀지 말고 문과생을 사귀어라. 그들은 향후 너의 연구를 지원해줄 중요한 돈줄이다."
기분나쁘지만 이것은 현실입니다.
공부하는데는 돈이 들죠. 나중에 연구를 할 때도 자금을 지원받아야 가능합니다. 그게 기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안 되는 자연과학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기후에 대한 연구나 기온에 대한 연구도 자연과학입니다.
그리고 돈이 필요하죠.
지구온난화에 집중된 이목은 돈을 부릅니다.
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 돈이 끊기면서 연구가 지속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지구온난화는 점점 더 확고한 패러다임이 됩니다.
계속된 正의 피드백은 악순환을 초래합니다.
4. 위선
제3세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기아와 질병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에서는 그에 대해 지원만 해줄 뿐, 그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다 줄 것이 아니라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 처럼, 제3세계의 사람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문명화에 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에 대한 담론은 제3세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마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제3세계에 큰 해악을 끼치고 있는 것처럼 여론을 유도하지만, 제3세계의 석유, 석탄 등 자원의 활용을 막으면서 더 큰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와 인간의 생존 문제 중 어느 쪽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만약 환경 문제가 더 소중하다면 "당장 목숨을 끊어서 CO2 배출을 중단하고 밀림의 동식물의 양식이 되어라"고 말하고 싶군요.
1, CO2에 태클을 걸다
현재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담론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CO2,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이산화탄소는 그렇게 핵심에 있을 녀석이 아닙니다.
온실 기체중에서 기온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이산화탄소보다 메탄같은 녀석들이 훨씬 큽니다.
하지만 이산화탄소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메탄보다 더 크게 기여하는 것입니다. 인해전술이라는 것이지요.
지구온난화에서 인간, 정확하게는 산업화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은 삼단논법입니다.
- 산업화는 CO2의 증가를 불러왔다.
- CO2의 증가는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을 초래한다.
- 따라서 산업화는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을 불러왔다.
하지만 이 전제들이 다 맞느냐고 묻는다면?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통한 지구의 연대 측정도 방사성 동위원소에 대한 내용이 무너지면 말짱 황입니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도 진화론을 통해 설명할 수 없는 생물이 나오면 말짱 황이라고 다윈 스스로가 종의 기원에서 이야기했습니다.
피타고라스가 그렇게 사랑하던 유리수도 root2 때문에 무너진 것입니다.
만약 저 삼단논법에서 1과 2가 문제가 있다면 3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1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태클을 걸 여지가 없어요.
2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산화탄소와 지구 평균 기온의 그래프는 서로 비슷한 경향을 보일 뿐입니다. 어느 것이 원인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온실효과의 기작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기온에 영향을 준다고 하지만.. 그것은 트랙백된 곳의 다큐멘터리를 보시면 초중반에 잘 설
명해줍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구라에요.
2. 과학적인 것을 근거로 내세우는 사람들은 과학적인가?
과학을 연구하는 교수님들은 언론이랑 대화하기 싫어합니다. 기자들이 기사를 이상하게 쓰기 때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기자들은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나름대로 해석해버립니다.
그리고 '왜곡된 과학적 사실을' 받아들이는 대중들도 나름대로 왜곡시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적 연구가 비과학적인 문제가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무엇을 주장할 때, 과학자들은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주장에 반박하는 타당한 연구가 나온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대중들은 싫어하죠. Yes면 Yes, No면 No이지, Maybe를 꺼내는 것은 싫어합니다.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과학적인 근거라면서 CO2와 지구 기온의 상관관계를 꺼냅니다.
그리고 온실효과의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상대를 설득시킵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은 과학적인 척을 할 뿐, 과학적이기는 커녕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미디어가 알려주는 내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3. 결국은 돈이 문제다!
사람은 돈이 아니라 밥을 먹고 살지만, 돈이 없으면 밥을 먹을 수가 없죠.
자연대생에게 말합니다.
"이과생을 사귀지 말고 문과생을 사귀어라. 그들은 향후 너의 연구를 지원해줄 중요한 돈줄이다."
기분나쁘지만 이것은 현실입니다.
공부하는데는 돈이 들죠. 나중에 연구를 할 때도 자금을 지원받아야 가능합니다. 그게 기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안 되는 자연과학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기후에 대한 연구나 기온에 대한 연구도 자연과학입니다.
그리고 돈이 필요하죠.
지구온난화에 집중된 이목은 돈을 부릅니다.
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 돈이 끊기면서 연구가 지속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지구온난화는 점점 더 확고한 패러다임이 됩니다.
계속된 正의 피드백은 악순환을 초래합니다.
4. 위선
제3세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기아와 질병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에서는 그에 대해 지원만 해줄 뿐, 그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다 줄 것이 아니라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 처럼, 제3세계의 사람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문명화에 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에 대한 담론은 제3세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마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제3세계에 큰 해악을 끼치고 있는 것처럼 여론을 유도하지만, 제3세계의 석유, 석탄 등 자원의 활용을 막으면서 더 큰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와 인간의 생존 문제 중 어느 쪽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만약 환경 문제가 더 소중하다면 "당장 목숨을 끊어서 CO2 배출을 중단하고 밀림의 동식물의 양식이 되어라"고 말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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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24 07:01 | 잡담 | 트랙백(1) | 핑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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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기과학분야에 지원되는 돈의 대부분이 온난화 관련 연구쪽이라는걸 보면 OTL스럽습니다.
온난화에 반대하면 욕먹고 협박받고 연구금이 끊기죠...
뭐 장기적으로 봐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갈거라 믿지만 작금의 현상이 '황우석빠'같은 '온난화빠'를 양산 한 다음엔 무슨 소리도 안먹힐것같군요...
(황빠에겐 아직 모든게 미국의 음모인게죠...)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면서 이득을 입는 기업 뿐만이 아니라, 손해를 보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경제구조를 바꿔야 하는게 그걸 온난화 부정의 당위성으로 삼는다는건 뭔가 핀트가 상당히 나가버린 느낌이 드는군요.
온난화 담론이 '선진국은 배출하고 있는걸 줄이고 제3세계는 아예 공업발전을 하지 마라' 니까요...
온난화 주장하는쪽에서는 웃기지도 않게 선진국에서도 상용화하지 않는 태양열, 풍력발전으로만 살라고 하니 매우 황당한 일이 아프리카등 제3세계에선 흔히 보입니다....;;;
경제구조를 바꾸기 이전에 최소한 사람답게 사는 레벨까지는 끌어올려야겠죠...
아직도 전기를 못쓰는 인류는 전 인류의 1/3이나 됩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 주제로 환경보전론 레포트 써야돼...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