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6일
부산 대입 농담처럼 어쩌고 운운하지 말아주세요

전부 진실입니다.
PS
내 동생이 부산 고3 남학생이란말이다!! ㅓ ;호;ㅁㅅ허 ㅏ뮤.ㅓㅏㅁㅅㄶ이;뮤ㅗㅓㅏ휴무르,호먀ㅐ
그새퀴, 4월만 해도 "야구 관심 없음. 농구화나 사주셈" 소리 하던 새X가... 여름에 전화가 와서 "나 자습 째고 친구들이랑 야구장왔는데, 근처에 술 어디서 파노?" 라는 소리를 지껄이네??
거기다가 학교에 야구 좋아하는 선생들 많단말야! (동생이 다니는 학교는 제 모교. 사립입니다.)
# by | 2008/09/06 16:05 | 야구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즘은 가르시아와 손광민의 관계도 눈치챈 것 같구요.
부산대 목표였는데 작년에 수능 등급이 안좋아서 재수한다고 했는데..
올해 동의대라도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마치 저 고3, 동생 중3[이녀석은 과고 준비]때 코기보여준거나 다름없잖아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