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입 농담처럼 어쩌고 운운하지 말아주세요


전부 진실입니다.



PS
내 동생이 부산 고3 남학생이란말이다!! ㅓ ;호;ㅁㅅ허 ㅏ뮤.ㅓㅏㅁㅅㄶ이;뮤ㅗㅓㅏ휴무르,호먀ㅐ

그새퀴, 4월만 해도 "야구 관심 없음. 농구화나 사주셈" 소리 하던 새X가... 여름에 전화가 와서 "나 자습 째고 친구들이랑 야구장왔는데, 근처에 술 어디서 파노?" 라는 소리를 지껄이네??
거기다가 학교에 야구 좋아하는 선생들 많단말야! (동생이 다니는 학교는 제 모교. 사립입니다.)

by 한언 | 2008/09/06 16:05 | 야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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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8/09/06 16:14
.....웃긴데 웃기도 좀 그렇네요. ;ㅅ;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8/09/06 20:00
야구장 왔는데..까지는 괜찮다(?!)고 해도 술집을 찾다니.. 형님으로서 좀 때리셔야 할듯;;;;;
Commented by 예섬 at 2008/09/07 00:22
눈물겹네요 으흑흑 거기서 선생님 만나면 대략... 덜덜 ㅠㅜ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8/09/07 00:49
제 4촌동생은 재수생. 여자애인데 어느덧 강민호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요즘은 가르시아와 손광민의 관계도 눈치챈 것 같구요.
부산대 목표였는데 작년에 수능 등급이 안좋아서 재수한다고 했는데..
올해 동의대라도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ViceRoy at 2008/09/07 11:07
GG.

이건 마치 저 고3, 동생 중3[이녀석은 과고 준비]때 코기보여준거나 다름없잖아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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