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가 생겼는데...

별로 새치걱정 하지 않고 살고있었는데... 보여버렸습니다.

화장실갔다가 거울을 봤는데 왼쪽 귀 뒤의 옆통수에 났더군요.
하필이면 손이 가기도 힘든 지역에다가, 잘 뽑히지도 않고, 절반정도만 새치라서 방에 돌아와서 가위로 자르려했는데...



안 보여!

by 한언 | 2008/08/30 13:0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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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ntz at 2008/08/30 17:39
다름을 인정하는 공존하는 삶
Commented by 멀대 at 2008/08/30 21:53
그냥 뽑아버리시는게 좋죠, 여친이라든가 부탁할 사람이 있으시면 더 좋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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