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로머시 1901년 봄


Turkey:
Ank - Bla: OK
Con - Bul: OK
Smy - Arm: OK

예상했던대로 발칸반도와 세바스토폴을 모두 노리고 있습니다.
해군의 흑해 이동과 육군의 아르메니아 이동은 러시아와의 불가침조약은 없기때문인 듯 하지만..


Russia:
StP - Bot: OK
Mos - StP: OK
War H: OK
Sev - Rum: OK

러시아의 행동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해군이 발트해로 진출하는 것은 맞습니다.
세바스토폴의 해군이 루마니아로 가는 것도 맞구요.
문제는 육군들의 움직임입니다.
바르샤바 홀드. 그냥 지키겠다는건가요?
작년 디플로머시 최대의 격전지가 바르샤바-우크라이나-갈리시아 지역이었는데...
더 문제는 모스크바의 육군이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간 것입니다.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영국에 뺏기지 않겠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터키의 움직임을 볼 때, 이는 세바스토폴을 그냥 상납하겠다는 움직임입니다.
루마니아의 해군도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오스트리아의 갈리시아 진군도 러시아를 그냥 보고 있지는 않겠다는 이야기이지요.


Italy:
Ven - Pie: OK
Rom - Ven: OK
Nap - Ion: OK

이탈리아는 오스트리아와 불가침조약(+아드리아 공해 협정)을 맺었습니다.
그와 함께 육군이 피에드몬트로 이동했죠.
이는 남부 프랑스를 노리겠다는 움직임입니다. (단순한 군 배치일 수도 있지만 이 쪽으로 보는 것이 더 옳겠죠.)
해군이 이오니아해로 이동했습니다.
다음턴에 튀니지를 점령하여 군비를 확장하겠죠.
그 다음 해군의 움직임은 역시 프랑스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남부 프랑스를 뚫기 위해서는 해군의 협력이 절대적이니까요.
해군이 어디로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이탈리아의 이빨이 어디로 향하느냐를 알 수 있습니다.
빠르면 다음턴 육군의 움직임에서 프랑스를 노리는 지 확인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Germany:
Kie - Hol: OK
Ber - Kie: OK
Mun - Ruh: OK

전 군이 서진했습니다.
베를린의 육군까지 서쪽으로 이동했어요. (이는 덴마크를 점령하겠다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러시아와의 협정이 없으면 이는 설명할 수 없죠.
바르샤바의 러시아 육군이 홀드한 것과 함께 보면 이 예상은 점점 커집니다.


France:
Mar - Spa: OK
Bre - MAt: OK
Par - Bur: OK

러시아와 함께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을 보인 프랑스입니다.
파리의 육군이 부르군디로 이동한 것은 벨기에, 루르, 뮌헨을 모두 공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선의 선택입니다.
마르세이유의 육군이 스페인으로 간 것도 군비 확장을 생각해보면 옳은 것이겠구요.
하지만 이탈리아의 위협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마르세이유의 육군의 이동은 좋은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이베리아반도는 해군만을 통해서 천천히 점령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말입니다.
해군의 대서양 이동이 말해주는 것은 영국과의 불가침조약입니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와) 독일과는 어떠한 협정도 존재하지 않는 듯 합니다.
(명령서 결과가 나온 뒤 프랑스 유저가 독일 유저에게 배신했다고 뭐라 한 거 같지만 신경안씁니다.)
그런데 저러한 군 배치는 자멸하겠다는 것이죠.


England:
Edi - Nrg: OK
Lon - Nth: OK
Lpl - Yor: OK

해군의 북해 이동은 역시 프랑스와의 불가침조약을 말합니다.
영국의 움직임은 두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러시아와의 전면전, 다른 하나는 프랑스와의 동맹을 통한 독일 압박.
하지만 영국은 덴마크로 들어가서 괜히 독일을 자극하거나 네덜란드지방을 노려 프랑스-독일에 끼어들기보다는 러시아와의 전면전을 생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해군이 독일이나 프랑스와는 멀리 떨어진 노르웨이해로 진출했기 때문이죠.
만약 프랑스와의 공조라면 해군이 영국해협과 북해로 진출했겠죠.


Austria:
Vie - Gal: OK
Bud - Ser: OK
Tri H: OK

앞서 이탈리아에서 다뤘듯이 오스트리아는 이탈리아와 불가침조약을 맺고 아드리아해를 공해로 한다는 협정도 맺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해군을 홀드시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알바니아로 진출해서 그리스를 노려야죠.
터키, 혹은 이탈리아에게 그리스를 할양하기로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비엔나의 육군이 갈리시아로 이동한 것과 독일군의 움직임을 볼 때, 독일과의 협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by 한언 | 2008/07/28 14:35 | 잡담 | 트랙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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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ntz at 2008/07/28 23:27
워털루가 아니라 바르샤바 아닌가?;;
Commented by 한언 at 2008/07/29 00:07
수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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