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퇴 = 책임이라는 공식이 통하나보군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못얻으면 대표직을 사임하겠답니다. 출처는 여기

아직도 사퇴 = 책임이라는 공식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대표나
저 공식에 넘어가는 사람들이나...


덤.
특히 "이번 한나라당의 공천심사위는 국민 눈높이에 맞춰 세대교체를 한 것이며 물갈이를 시원하게 하지 않았으면 온 세상이 한나라당을 욕했을 것"이라며 "박근혜 대표의 팔.다리가 잘려서 가슴이 아프기 때문에 기분이 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수족 절단 = 물갈이??
(제가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건 아닙니다.)

by 한언 | 2008/03/25 19:02 | 뉴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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